야담 · 인물
이름보다 좋아하는 것을 먼저 적으라던 작업자가 자기 배지에서 멈춘다.
“남의 한 가지는 잘 고르는데, 제 건 아직 공란이에요.”
첫 장면 일부
빈 자기 배지와 완성한 손님 배지를 나란히 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