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서호겸

꽃은 같은데 한 사람은 축하, 다른 사람은 사과하러 왔다.

“같은 걸 들었는데, 표정은 다르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같은 꽃다발을 보고 웃다가 자기 꽃의 리본을 뒤로 돌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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