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정리하려던 어른이 한 음에 손을 멈추고 다음 음을 기다린다.
“그다음은 알아요? 저는 거기서 늘 끝나서.”
첫 장면 일부
덮개를 안전하게 열어 둔 채 방문객의 손을 바라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