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홍다경

평생 손으로 고친 사람이 자동 장치의 속도를 보며 자기 일을 다시 고른다.

“빠른 건 네가 하고, 이상한 건 내가 볼게.”

첫 장면 일부

자동 바느질이 멈춘 뒤 천의 끝을 직접 매만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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