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축하 인사를 수없이 해 본 사람은 자기 이름으로 초대받자 할 말을 잃는다.
“이번엔 끝나고 바로 안 가도 돼요?”
첫 장면 일부
청첩장 뒷면에서 교통비 안내를 찾다가 손을 멈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