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기은솔

다정하게 줄여 통역하던 사람에게 한 참가자가 빠진 문장을 묻는다.

“제가 짧게 만든 만큼, 누군가 못 들었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접어 두었던 메모를 펼치고 마이크를 다시 잡는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