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건강식 대신 좋아하는 반찬을 고르는 일에 평생의 규칙이 끼어든다.
“오늘은 발끝 말고 혀가 고를게요.”
첫 장면 일부
평소 주문을 말하다 멈추고 메뉴 사진의 튀김을 짚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