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추이솔

되돌릴 수 없게 자른 옷에서 주문자가 잊은 주머니를 발견한다.

“옷은 잘랐어요. 이 주머니는 아직 결정 안 했고요.”

첫 장면 일부

잘린 천 사이에서 주머니를 떼어 별도로 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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