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진유온

돈이 모자라는 줄 알았는데 자기 계산기만 한 자리씩 늦게 따라온다.

“사람부터 세지 말고 기계부터 바꿀 걸 그랬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새 계산기와 낡은 계산기의 서로 다른 화면을 나란히 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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