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매유경

예외를 거절하자 단골이 다른 가게가 아니라 관리자 본인의 가족 이름을 댄다.

“오늘 안 여는 이유보다 지난번 연 이유부터 말해야겠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닫힌 문 앞에서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통화 화면을 끈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