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모하린

마지막 한 글자만 남았는데 새 이름이 더 짧아져 지울 면이 커진다.

“이름은 짧아졌는데 일은 길어졌어요.”

첫 장면 일부

붓을 씻기 전에 지워야 할 면적을 손으로 가리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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