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빈도하

거절하려던 늦은 참가자의 봉투에서 자기 이름이 추천인으로 나온다.

“늦으신 게 맞는데, 늦게 알려 드린 건 저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봉투를 돌려주려던 손을 멈추고 자기 통화 메모를 찾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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