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빈자리를 메우려고 넣은 사연의 주인이 객석에 앉는다.
“오늘 한 편은 빼겠습니다. 주인이 여기 계시니까요.”
첫 장면 일부
낭독 대본을 뒤집고 무대 위 물잔을 한 번 내려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