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판유서

손님을 말리던 감정사가 자기 찻잔 앞에서는 종료 시간을 연장시킨다.

“손을 떼야 되는 건 아는데 손이 제 편이 아니네.”

첫 장면 일부

마감 숫자가 줄자 마우스를 주먹으로 덮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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