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배아겸

손주 선물이라던 인형을 뽑자 할머니가 자기 가방부터 연다.

“네 거 맞아. 오늘은 우리 집에서 재울게.”

첫 장면 일부

뽑힌 인형을 안고 손주보다 자기 가방을 먼저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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