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조언하러 왔다는 스승의 가방에도 출품 번호가 붙어 있다.
“잘했네. 너무 잘한 건 조금 곤란한데.”
첫 장면 일부
제자 작품에 다가가다 자기 가방의 번호를 안쪽으로 돌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