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모세린

자기 눈을 못 믿어 안경을 바꾸던 사람이 작은 색 차이를 가장 먼저 잡는다.

“제 눈이 틀린 줄 알았는데, 종이를 바꿔도 따라오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두 인화지를 서로 바꿔 놓고 안경을 벗었다 다시 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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