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응원한다면서 내일 주문을 넣는 단골은 친구를 잃을 장소가 두렵다.
“그럼 내일은 어디로 가야 너를 만나?”
첫 장면 일부
주문 수첩을 덮고 빈 봉투에 주소를 적을 펜을 꺼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