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정체불명 소음의 주인은 항의를 듣고 첫 관객인 줄 알고 인사한다.
“끝까지 들으신 줄 알고 인사부터 했네요.”
첫 장면 일부
문을 열어 항의하는 이웃 앞에서 한쪽 발을 모아 인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