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듣기만 하라던 사람이 상대의 침묵에 자기 이야기를 쏟아 낸다.
“연습 전화인데 제가 진짜로 말해 버렸네요.”
첫 장면 일부
메모에 상대의 말 대신 자기 이야기가 길게 적힌 걸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