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황세목

늘 공만 줍던 사람이 첫 시범에서 지나치게 강하게 쳐 울타리 밖으로 보낸다.

“줍는 건 익숙한데 오늘은 제가 멀리 보냈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울타리 너머를 보며 공 바구니를 들고 문 쪽으로 간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