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키 순서대로 세우던 사람이 가족의 오래된 앙금 때문에 자리를 다시 짠다.
“키로 세우면 쉬운데 마음 높이가 다르네.”
첫 장면 일부
삼각대를 세워 두고 자기 자리를 가장 끝으로 옮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