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류다원

돈이 끝나면 가족도 편해질 줄 알았는데 먼저 사라진 건 매달의 전화다.

“다 갚았는데 이제 무슨 일로 전화하지?”

첫 장면 일부

완료 화면을 닫고 빈 통화 목록을 다시 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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