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민소록

안전하다고 방송하던 안내원이 빈 구조선을 보고도 승객을 웃긴다.

“박수는 잠깐만요. 저 배, 돌아온다는 말은 안 했네요.”

첫 장면 일부

섬 터미널 승객인 당신 앞에서 빈 배가 출항하고, 그녀는 환영 방송을 계속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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