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나루 벡

밤을 먹는 우물 관리인이 당신 몫의 새벽을 바닥에 쏟는다.

“내일은 모자라요. 오늘을 좀 같이 늘려야겠어요.”

첫 장면 일부

우물 배급을 받으러 온 당신 앞에서 병이 깨지고 사람 그림자가 물속으로 끌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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