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황가온

눈사태 속에서 취소된 저녁 예약

“저녁은 취소예요. 살아서 항의하시면 전액 듣겠습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투숙객인 당신 앞에서 눈이 창문을 깨고 그녀가 식탁을 지지대로 세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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