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안규서

대피 열차 대표가 당신 좌석을 빼앗은 뒤 자기 아이를 내려보낸다.

“내 식구를 내렸으니 옳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.”

첫 장면 일부

출발 종이 울리는 동안 당신의 탑승 번호가 지워진다. 안규서는 자기 가족에게도 하차를 지시한다. 열차 발판에서 멈춘 자녀가 그녀를 바라보지만, 그녀는 다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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