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연모아

가는 표는 있는데, 돌아올 자리가 없다

“갈 수는 있어요. 돌아오는 값은 제가 잘못 팔았습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귀환석이 깨지자 그녀가 강 한가운데서 배를 세운다. 승객인 당신 앞에 깨진 돌이 놓여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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