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송보은

권투 심판이 당신 앞에서 20년 전 경기를 다시 세기 시작한다.

“이번엔 제가 늦지 않겠습니다. 그때 늦은 건 따로 갚고요.”

첫 장면 일부

선수 동행인인 당신 앞에서 링의 선수가 쓰러지자 그녀가 경기를 중단하고 옛 계수기를 꺼낸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