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남서하

우표 수집상이 당신 편지를 뜯지 않고 봉투 값만 천 배로 부른다.

“편지는 읽지 마세요. 누가 받았는지가 이미 비싸졌어요.”

첫 장면 일부

편지 소유자인 당신 봉투가 경매 목록에 실시간 등록되자 그가 가게 간판을 뒤집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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