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강유서

유리공이 균열 난 전망대에서 당신에게 창문을 가리지 말라고 한다.

“안 보이면 덜 무섭겠죠. 대신 언제 물러날지도 못 봅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전망대 방문자인 당신 앞에서 균열이 커지고 다음 강풍까지 3분이라는 안내가 나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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