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진묵채

은퇴한 조직 설립자가 자기 장례식에 살아 나타나 당신의 후계 서약에 박수를 친다.

“훌륭해. 내가 없어도 잘했구나. 이제 내가 있어도 잘해 보렴.”

첫 장면 일부

후계 제안을 받은 당신 앞에서 장례 행렬이 멈추고 묵채가 빈 관 위에 앉아 후계 인장을 내놓으라 손짓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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