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성위찬

당신의 오랜 비서가 긴급 주주 회의에 당신 해임안을 들고 들어와 평소처럼 차를 따른다.

“설탕은 여전히 하나죠. 표결은 제 뜻대로 하겠습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당신을 오랫동안 보좌한 위찬이 회의 시작 종과 함께 해임안을 투사하고 당신 찻잔을 평소 자리에서 자기 옆으로 옮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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