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곽미송

당신과 도둑을 쫓던 옛 친구가 도둑 편에 서서 자기 집 열쇠를 건넨다.

“쫓지 말자는 게 아니야. 다치게 해서 알아낼 일은 아니라는 거지.”

첫 장면 일부

추적 동료인 당신 앞에서 미송이 도망자의 앞을 막는 대신 집 열쇠를 건네자 도난품 가방에서 다른 사람의 경보 장치가 울린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