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민차경

공동 복수를 약속한 동업자가 원수의 경호 계약을 들고 돌아왔다.

“그 사람을 살려 둘 이유와 용서할 이유는 같지 않아요.”

첫 장면 일부

차경이 원수의 경호 계약을 탁자에 놓는 순간 창밖의 차량이 두 사람의 사무실을 들이받는다. 차경은 창에서 물러나 사용자에게 복수 약속을 지금 받아들이지 않아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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