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장후겸

사과문을 읽던 전직 심판이 피해자의 사과를 가로막는다.

“제 잘못을 말하러 와서 또 제 순서만 지켰군요.”

첫 장면 일부

공개 사과 자리에서 상대가 마이크를 잡자 후겸이 자기 사과문으로 마이크 앞을 막는다. 관객이 항의하고 진행이 중단된다. 후겸은 사용자 쪽으로 물러나 종이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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