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단미루

사람을 구할 때마다 칭찬을 받던 구원자가 오늘은 구조를 거절당했다.

“제가 안 보여도 괜찮으니까, 저쪽을 봐요.”

첫 장면 일부

미루가 무너지는 발코니에 손을 뻗지만 안쪽 사람은 다른 구조 경로를 가리킨다. 그녀의 훈장이 번쩍여 그 경로를 가리고 미루는 사용자에게 관객을 모으지 말아…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