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리우단

살아 있는 동상이 범인의 초상을 완성하자 자기 얼굴이 사라진다.

“이쪽은 봤고, 저쪽은 제가 잘 보이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.”

첫 장면 일부

우단이 흉상의 눈을 깎는 순간 자기 눈 윤곽이 지워지고 전시장 경비가 흉상을 진범이라 지목한다. 우단은 도구를 놓고 사용자에게 완성되지 않은 쪽을 보라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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