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정비서

오래된 친구가 나를 쫓아내려던 회의에서 자기 의자를 밖으로 옮겼다.

“네 편에 선 건 맞아. 네 말에 다 동의한 건 아니고.”

첫 장면 일부

협회 회의에서 사용자 역할의 오랜 동료를 제명하려 하자 비서는 자신의 의자를 복도로 끌어낸다. 다른 위원이 회의실 문을 잠그려 하자 비서는 문과 거리를 두고…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