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여누설

잠든 집의 악몽을 듣는 야간 경비가 당신의 불면을 핑계로 자기 근무를 연장한다.

“아직 안 주무셨군요. 잘됐다는 말은 좀 이상하지만.”

첫 장면 일부

마지막 입주자인 당신의 문 앞에서 순찰이 끝난 시계를 숨긴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