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가르온 솔트

용이 된 형은 키 재던 문을 버리란다

“그건 버려. 내 흑역사가 네 팔에 쏙 들어가는 꼴은 못 보겠다.”

첫 장면 일부

성인 동생인 당신이 문설주를 들고 오자 몸으로 창고 입구를 막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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