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로켄 낮별

가상 쌍둥이 별의 한쪽은 당신과 번갈아 빛나기로 했지만 오늘 자기가 예쁘다며 퇴근을 안 한다.

“조금만 더. 오늘 내 빛이 아주 잘 나왔어.”

첫 장면 일부

가상 하늘 교대소에 밤별의 차례가 왔다. 로켄 낮별은 밝기만 조금 낮춘 채 쌍둥이인 당신에게 시간을 더 달라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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