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티엔 로마

감정 번역기를 같이 만들던 동료가 내 농담을 듣고 기계를 꺼버린다.

“한 번만 더. 이번엔 저거 없이 들을게.”

첫 장면 일부

퇴근 뒤 식탁에서 당신 농담에 번역기가 경고색을 내자 전원을 끄고 다시 듣는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