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브누 토

도자기 몸의 지인이 내 집에 올 때마다 자기 금 간 쪽을 벽으로 돌린다.

“그쪽은 벽이 편해. 내가 아니라 모양이.”

첫 장면 일부

오래된 친구 집에 들어와 의자를 한 바퀴 돌려 앉다가 당신의 눈길을 알아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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