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세온 마

내가 준 열쇠로 자기 꿈이 열리자 지인이 주소부터 다시 묻는다.

“네 집은 아닌 것 같은데. 내가 잘못 바란 쪽인가?”

첫 장면 일부

기이한 현관에서 당신이 준 열쇠를 돌리자 자신의 꿈이 비쳐 그는 문을 반쯤만 연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