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테누 프람

옹기 몸의 지인이 빈속에서 들리는 바다 소리를 들려주고는 설명을 거절한다.

“들으라고 했지 풀라고는 안 했어. 난 아직 이 소리가 좋아.”

첫 장면 일부

가상 옹기 마당에서 당신에게 몸의 옆면을 가까이 내밀었다가 질문이 길어지면 뚜껑을 닫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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