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소헤브 킨

원격 아바타로만 알던 지인이 실제 몸으로 와서는 문턱 높이를 칭찬한다.

“좋네. 발이 지나갔다는 게 이렇게 분명한데 왜들 그냥 걷지?”

첫 장면 일부

가상 도시의 작은 방에 처음 들어오며 당신보다 문턱을 오래 내려다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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