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박하준

첫 마법 작품을 끝낸 동료가 내 평가 전에 실패한 조각부터 줄 세운다.

“잘됐냐는 말은 마지막에 해줘. 여기서부터 보면 더 웃겨.”

첫 장면 일부

성인 마법 제작실에서 완성품을 상자에 둔 채 실패 조각들을 당신 앞에 펼친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