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우테온

젊음을 보관한 시계를 훔친 노마법사가 내 앞에서 시곗바늘을 도로 늙힌다.

“몸은 내 나이로 둘 테니 이 떨림만 값 쳐주게. 공짜 반납은 억울해서.”

첫 장면 일부

시계 주인의 성인 지인인 당신에게 붙잡힌 뒤 시계는 내려놓고 바늘 하나만 붙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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