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가온드 류

잘못을 인정할수록 작아지는 거인이 내 사다리를 돌려주려다 문 아래로 기어든다.

“빌린 건 맞고 늦은 것도 맞아. 세 번째는 들어가서 말하면 안 되나?”

첫 장면 일부

가상 거인 골목의 당신 집 앞에서 작은 몸으로 긴 사다리 끝을 끌고 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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